[새로 나온 책] 감사의 기술
신지호 2022. 8. 19. 0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경은 기독인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늘 불평하고 불만을 갖고 때론 남을 비판하기도 한다.
교사 출신 목사인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가 지금 가진 모든 것과 앞으로 가질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됐고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선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과 특권임을 깨닫게 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샘 크랩트리 지음/박상은 옮김/생명의말씀사

성경은 기독인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늘 불평하고 불만을 갖고 때론 남을 비판하기도 한다. 교사 출신 목사인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가 지금 가진 모든 것과 앞으로 가질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됐고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선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러면서 감사는 영혼의 행복을 지켜주는 수호자이고, 감사하지 않으면 부패하고 파괴적 행동을 유도하며, 감사는 소란스러움을 잠재우고 짜증을 풀어준다고 말한다.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과 특권임을 깨닫게 된다.
신지호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 9.8시간, 주 5.7일 사역하는데 월 260만원… 팬데믹 후 온라인 부담까지… 부목사님의 ‘3중고
- 인구 느는 1인 가구·다문화·은퇴 세대 껴안아라 - 더미션
- “자선 실천하는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씨앗 만드는 첫걸음” - 더미션
- [송상철 목사의 ‘복음 백신’] 스탠포드 대학교 이야기 - 더미션
- “우리 교회도 수해 입었지만… 이웃 이재민 위해 힘 모으자” - 더미션
- 횡령·모략포교·방역 방해… 대법이 들춘 신천지 反사회성 - 더미션
- 셀린 송 감독 “‘기생충’ 덕분에 한국적 영화 전세계에 받아들여져”
- “태아 살리는 일은 모두의 몫, 생명 존중 문화부터”
- ‘2024 설 가정예배’ 키워드는 ‘믿음의 가정과 감사’
- 내년 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27년 만에 이뤄진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