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업계,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 3억원 기부

장슬기 2022. 8. 18.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축은행업계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3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례없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등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재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전국에 있는 79개 전체 저축은행이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장슬기 기자]

저축은행업계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3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례없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등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재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전국에 있는 79개 전체 저축은행이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저축은행업계는 지난 강원도 산불,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 발생시에도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만기연장·상환유예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 중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앞으로도 저축은행업계가 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든든한 금융 버팀목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금융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