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 보컬·KPOP콘텐츠과, 수시 1차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산대학교 보컬·KPOP콘텐츠과는 다음달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컬·KPOP콘텐츠과 수시 1차 모집은 보컬과 댄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에 전문 퍼포머를 목표로 하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산대학교 보컬·KPOP콘텐츠과는 다음달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컬·KPOP콘텐츠과 수시 1차 모집은 보컬과 댄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에 전문 퍼포머를 목표로 하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실용음악과·실용댄스과가 합쳐진 보컬·KPOP콘텐츠과는, 가수 조장혁 교수를 중심으로 핵심 인프라 구축 및 커리큘럼 융합을 통해 두 학과의 특장점을 극대화하고 더욱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K-문화 컨버전스 아티스트 양성을 목표로, 보컬과 AI작곡, 스트릿댄서, K-pop, 퍼포먼스 콘텐츠제작 등 글로벌 문화예술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콘텐츠 시장이 원하는 K-문화 컨버전스 아티스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은 “이제 대학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로 분야별 새로운 방식의 융복합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며 “보컬&KPOP콘텐츠과를 통해 글로벌 문화예술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찬호 보컬&KPOP콘텐츠과 학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트렌드에 발맞추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했다”며 “대학 최초로 진행되는 AI작곡과 1인 1음반 제작을 통한 NFT가수, 스트릿댄서(퍼포머) 크리에이터 등 자신의 가치를 직접 콘텐츠로 생산할 수 있는 컨버전스 아티스트 양성이 목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산대 수시 1차 원서접수는 9월 13일~10월 6일이며, 면접과 실기고사는 10월 14일~15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후 10월 27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전형 구분으로는 정원 내 일반전형, 정원내 특별전형(특성화고 전형),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 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전형, 전문대학이상 졸업자 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으로 구분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시장 인기 끝판왕 ‘ETF’…NAV 체크 안 하면 ‘낭패’
- 李 대통령 “다주택자 공직자, 부동산 정책서 배제할 것”
- 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지연, 與 책임”…사업 재개 속 여야 책임 공방
- 대전 공장 화재, 인명피해 왜 컸나…나트륨·샌드위치 패널 ‘악조건’ 겹쳤다
- 조직 개혁·공급 확대 맞물린 LH…사장 공백 장기화 우려
- 유가 급등에 인플레 공포…美 연준 금리전망 ‘인상’
- “무슨 일 있어도 킵 스위밍”…BTS, 광화문 10만 아미 앞 새 챕터 선언 [쿡리뷰]
- LCK 국제전 악몽…젠지, 4강서 G2에 0-3 ‘충격패’ [FST]
- “가족 봄 나들이에 딱”…르노 세닉 E-Tech, 일상형 전기 SUV의 정석 [시승기]
- 저축은행 장착한 교보생명…지주 전환은 ‘변수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