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강승윤 문지효 열애설에 "확인 어렵다"[공식]
정진영 2022. 8. 18. 12:14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문지효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승윤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 여성과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있는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여성이 강승윤의 솔로 곡 ‘본 투 러브 유’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배우 문지효라는 주장도 나왔다.
강승윤과 문지효는 모두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강승윤은 최근 위너의 앨범 ‘홀리데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IS 피플] "우선 순위는 EPL" 황의조, 새 팀 찾기가 우선이다
- 토트넘 손흥민 겨냥한 인종차별 행위 발생... 첼시, 조사 착수
- [IS 인터뷰]은퇴 벼랑 끝, 간절했던 최형우의 1타점
- '나는 솔로' 9기 옥순, "매회 악플, 루머 힘들어" 생방서 밝힌 '맥모닝' 비하인드
- ‘우영우’ 시즌2 나올까? “현재 논의 중”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