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만 125명 신규 확진..127일 만에 1만 명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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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만 명대로 올라갔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상황은 국내감염 1만 74명, 해외유입 51명 등 총 1만 125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보다 2575명 늘어났으며, 누적 확진자는 95만 8620명으로 올라갔다.
경북의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국외감염 제외)는 6370.6명이며, 격리중인 확진자는 4만 24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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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만 명대로 올라갔다.
오미크론이 절정이였던 지난 4월 13일 (0시 기준) 1만2063명 발생 이후 127일 만이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상황은 국내감염 1만 74명, 해외유입 51명 등 총 1만 125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95만 8620명으로 올라갔다.
이는 전날보다 2575명 늘어났으며, 누적 확진자는 95만 8620명으로 올라갔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자가 29.3%(2953명), 18세 이하 청소년이 15.4%(1554명)의 비율을 나타냈다.
지역에서는 포항(2082명)이 2천 명대를 넘겼고, 구미(1982명)와 경산(1195명)이 1천명대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밖에 경주 815명, 김천 587명, 칠곡 497명, 안동 472명, 영주 427명, 영천 346명, 상주 296명, 문경 211명, 의성 185명, 성주 185명, 영덕 140명, 예천 137명, 울진 122명, 청도 102명 등 23개 모든 시군에서 확진자가 이어졌다.
경북의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국외감염 제외)는 6370.6명이며, 격리중인 확진자는 4만 2497명이다.
전날 코로나19 치료 중 1명이 목숨을 잃어 누적 사망자는 1498명으로 늘어났다.
병상가동률은 36.7%며, 3만 5174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경북은 현재 중증 병상 37개소, (준)중증 병상 123개소, 중등증 병상 7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예방접종률은 1차 87.6%, 2차 86.7%, 3차 65.8%, 4차 13.8%다.
안동=노재현 기자 njh2000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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