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4 내달 9일 공개"..아이패드·맥·워치 등 모델도
임지혜 2022. 8. 18. 0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이 오는 9월 7일(현지시각) 아이폰14 등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내달 7일 아이폰14와 3개의 애플워치, 새로운 맥(노트북), 고급형·저가형 아이패드 등 모델을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14 등 공개는 오프라인 행사가 아닌 온라인 행사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일부 매장,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 준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애플스토어. 사진=EPA, 연합뉴스
애플이 오는 9월 7일(현지시각) 아이폰14 등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애플이 오는 9월 7일(현지시각) 아이폰14 등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내달 7일 아이폰14와 3개의 애플워치, 새로운 맥(노트북), 고급형·저가형 아이패드 등 모델을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14 등 공개는 오프라인 행사가 아닌 온라인 행사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그간 새 아이폰을 공개한 지 약 10일 후 매장에 출시해 왔는데 일부 매장은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 준비를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앞서 애플은 지난 6월 이번에 도입할 아이폰 소프트웨어 iOS16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한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2’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바 있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시 부활 논쟁 재점화…교수회 “도입 필요” vs 법조단체 “퇴행”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
- 주담대 금리 7% 육박…깊어지는 영끌족 시름
- 17년 만의 8강서 굴욕…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WBC]
- 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