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한국나노마이스터고교와 연계교육 ..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 양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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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산학협력단은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에 걸쳐 밀양 한국나노마이스터고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 연계교육을 했다.
경남정보대와 한국나노마이스터고교가 함께 참여하는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은 차세대 반도체 분야 제조설비관련 운영과 제작요소기술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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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산학협력단은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에 걸쳐 밀양 한국나노마이스터고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 연계교육을 했다.
교육은 1주일 단위 총 3회로 ▲1회, 생산공정 최적화를 위한 시뮬레이션 이해-CAD 기초 과정 ▲2회,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를 위한 PLC 교육 과정 ▲3회, 반도체 단위 공정기술 이해 등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기간 중 현장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영남대학교 중앙기기센터, 부산테크노파크 파워반도체상용화센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차세대반도체융합연구소, 경북대학교 반도체융합기술연구원, ㈜울텍 등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학생들이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정보대 임준우 사업단장은 “연계교육에 참여한 고교생들이 반도체 직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정보대의 최첨단 장비와 우수한 교수진을 활용해 고교생을 위한 연계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정보대와 한국나노마이스터고교가 함께 참여하는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은 차세대 반도체 분야 제조설비관련 운영과 제작요소기술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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