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지역 위기 청소년 대상 '진로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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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을 잡(job)자!'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진로캠프 '꿈을 잡(Job)자!'는 광주 남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직업관 형성과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체험 및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행복한 미래 설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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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을 잡(job)자!’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진로캠프 ‘꿈을 잡(Job)자!’는 광주 남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직업관 형성과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체험 및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행복한 미래 설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위기 청소년들과 멘토 및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직업 비전 찾기를 주제로 진로 특강과 진로탐색 검사에 대한 해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해양생물연구센터를 탐방하고 생태해설사, 아쿠아리스트, 해양생물 연구원 등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인 임형택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기 위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로 동아리 및 멘토링 활동 등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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