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와 충주호에 집중호우로 생긴 '쓰레기 더미' [쿠키포토]

박효상 2022. 8. 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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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충북 대청호와 충주호에 쓰레기가 쌓여있다. 수자원공사는 부유물을 제거하는데 2주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의 대청호에서 집중호우로 떠밀려 온 쓰레기와 녹조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17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의 대청호에서 쓰레기와 녹조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 때 충주호로 유입된 부유물로 인해 충북 제천시 수산면 옥순대교 아래 수면에 거대한 쓰레기 섬이 형성됐다. 
최근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 때 충주호로 유입된 부유물로 인해 충북 제천시 수산면 옥순대교 아래 수면에 거대한 쓰레기 섬이 형성됐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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