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내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 10곳 선정

박혜숙 2022. 8. 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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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내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 학교 10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40년 이상 된 학교 건물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교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까지 5846억원을 들여 노후 학교 54곳 78개 동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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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내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 학교 10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 학교는 인천도화초, 인천숭의초, 인천신광초, 인천신흥초, 영흥초, 부평동초 등이다. 이들 학교는 올해 11월부터 사전 기획과 설계·공사를 시작해 2025년 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완공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각 학교의 사업 신청서를 받은 뒤 건축물 경과 연수, 안전 등급, 내진 성능, 주변 여건 등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사업 대상을 결정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40년 이상 된 학교 건물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교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까지 5846억원을 들여 노후 학교 54곳 78개 동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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