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하이 이케아 봉쇄 피한 필사의 탈출

입력 2022. 8. 1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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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중국 상하이 초대형 가구매장 이케아 매장에서 긴급 봉쇄를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 갑자기 정복을 입은 당국자들이 나타나 출구를 강제로 닫으려 하고 있다.

그러자 쇼핑객들이 사력을 다해 문틈을 비집고 나와 저지선을 뚫은 뒤 건물을 탈출하고 있다.

이날 봉쇄는 앞서 코로나19에 확진된 6세 어린이의 밀접 접촉자 몇 명이 이케아 매장에 들렀기 때문이다.

갑자기 봉쇄령이 내려지자 그대로 안에 갇히는 상황을 우려한 쇼핑객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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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중국 상하이 초대형 가구매장 이케아 매장에서 긴급 봉쇄를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 갑자기 정복을 입은 당국자들이 나타나 출구를 강제로 닫으려 하고 있다. 그러자 쇼핑객들이 사력을 다해 문틈을 비집고 나와 저지선을 뚫은 뒤 건물을 탈출하고 있다. 이날 봉쇄는 앞서 코로나19에 확진된 6세 어린이의 밀접 접촉자 몇 명이 이케아 매장에 들렀기 때문이다. 갑자기 봉쇄령이 내려지자 그대로 안에 갇히는 상황을 우려한 쇼핑객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안에 남게 된 쇼핑객은 한밤중까지 갇혀 있다가 격리 시설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들이 봉쇄를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보여주는 장면이다. 트위터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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