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채은성 활약 좋았어'[포토]
박지영 기자 2022. 8. 16. 21:49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플럿코의 6이닝 2실점과 채은성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삼성에게 6: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2위 수성에 나섰다.
경기 종료 후 LG 류지현 감독이 채은성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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