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30세이브 달성'[포토]
박지영 기자 2022. 8. 16. 21:45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플럿코의 6이닝 2실점과 채은성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삼성에게 6: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2위 수성에 나섰다.
경기 종료 후 LG 고우석과 유강남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자군단 잠재운 '채은성 3타점+플럿코 QS'…LG, 삼성전 5연승
- 채은성 수비에 박수 보내는 LG 선수들[포토]
- 고우석 '경기 끝내러 왔습니다'[포토]
- 박진만 감독대행 '오늘 경기 쉽지 않네'[포토]
- 박해민 '강명구 코치 향해 미소'[포토]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