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등 범(汎)현대가, 변중석 여사 15주기 맞아 한자리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5주기를 맞아 범(汎)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재계에 따르면 16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범현대가는 변 여사의 15주기를 하루 앞두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모였다.
범현대가가 모이는 것은 고 정 명예회장의 21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한 지난 3월 20일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범현대가는 그동안 3월 고 정 명예회장과 8월 고 변 여사의 기일 등 1년에 두 번씩 모여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이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15주기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전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akn/20220816194240803xrqi.jpg)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5주기를 맞아 범(汎)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재계에 따르면 16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범현대가는 변 여사의 15주기를 하루 앞두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모였다.
청운동 자택은 생전 고 정 명예회장이 지냈던 거처다. 범현대가가 모이는 것은 고 정 명예회장의 21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한 지난 3월 20일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범현대가는 그동안 3월 고 정 명예회장과 8월 고 변 여사의 기일 등 1년에 두 번씩 모여왔다. 2020년에는 두 제사를 합쳐 3월에만 지냈지만 지난해 다시 제사를 두 차례로 나눠 지냈다.
이날 청운동 자택에는 정의선 회장을 비롯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대선 HN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00원 '두쫀쿠' 저렴해서 봤더니…"강아지 메뉴입니다"[펫&라이프] - 아시아경제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아시아경제
- "이게 진짜 된다고?"…러닝에 빠진 MZ, '이것' 들고 뛴다는데 - 아시아경제
- "하루새 300원 오른게 말이 되나요"…품절이라더니 다음날 기름값 올린 주유소 - 아시아경제
- "아내 집 나간 친구 애 봐주다가"…전한길이 밝힌 尹 사시 9수 이유는 - 아시아경제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변명의 여지 없어" - 아시아경제
- "아군이야!" 외쳤지만…쿠웨이트서 격추된 미군 조종사 '진땀' - 아시아경제
-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 아시아경제
- "'살짝' 만진 건데요"…면접장서 기업들 '잠깐 멈칫'한 이유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