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압구정 1관, 아이맥스 특별관으로 탈바꿈
이종길 2022. 8. 16. 18: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GV는 압구정 본관 1관을 170석 규모 아이맥스(IMAX) 상영관으로 새롭게 꾸며 개관한다고 16일 전했다.
아이맥스는 효과적 몰입을 유도하는 스크린에 실감 나는 음향을 더한 상영 포맷이다.
이들을 포함한 아이맥스 상영관은 모두 스무 곳이다.
CGV는 개관을 기념해 오는 20일 아이맥스 올데이 시사회를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0석 규모..열 석은 리클라이닝 소파 '프라이빗 박스'

CGV는 압구정 본관 1관을 170석 규모 아이맥스(IMAX) 상영관으로 새롭게 꾸며 개관한다고 16일 전했다. 열 석은 리클라이닝 소파가 설치된 '프라이빗 박스'다. 이용객에게 음료, 팝콘, 1회용 슬리퍼 등을 제공한다. 아이맥스는 효과적 몰입을 유도하는 스크린에 실감 나는 음향을 더한 상영 포맷이다. 올해 청주(서문)와 동탄 지점에도 마련됐다. 이들을 포함한 아이맥스 상영관은 모두 스무 곳이다. CGV는 개관을 기념해 오는 20일 아이맥스 올데이 시사회를 한다. '탑건: 매버릭', '놉', '불릿 트레인' 등을 상영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 아시아경제
- 골프장에 생긴 싱크홀 밑에서 '우르르'…수백 개 와인병 발견 - 아시아경제
- "열받아서 합류"…삼전 7만원대 털었다가 21만원에 재탑승한 침착맨 어쩌나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다들 월 400만원 받는데 나만 왜"… 연봉 협상 끝나자 절반이 '불만족' - 아시아경제
- "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 아시아경제
- "배 타는데만 2시간" "대기줄 길어 포기"…단종 열풍에 청령포 '발칵'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주방서 매일같이 쓰는 물건인데 "당장 버려야" 경고 - 아시아경제
- "지퍼 내린 그 순간, 호날두 넘었다" 3억3000만원에 팔린 레이르담 올림픽 유니폼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