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파트너즈아시아, 더인벤션랩과 함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플랫폼 마련

한영혜 입력 2022. 8. 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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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컨설팅 그룹인 네모파트너즈의 아시아 헤드쿼터(HQ)인 네모파트너즈 아시아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 비바체과 함께 합작법인 ‘더인벤션랩 아시아’를 설립했다.

컨설팅그룹 네모파트너즈의 아시아 헤드쿼터(HQ)인 네모파트너즈 아시아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기관이자 팁스(TIPS) 운영사인 더인벤션랩, 비바체와 함께 합작법인 ‘더인벤션랩 아시아’ 설립을 완료했다.

싱가포르에 현지에 설립된 더인벤션랩 아시아는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한국과 동남아시아 스타트업 간 교류를 추진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네모파트너즈 아시아는 싱가포르 거점으로 한국과 동남아 간 M&A·해외투자 자문뿐만 아니라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동남아 진출을 돕고 있다.

더인벤션랩은 지난 5년간 한국과 베트남의 초기 스타트업 발굴·시드투자 등의 역량을 입증했으며 비바체는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베테랑 중심의 엑셀러레이팅 기관이다.

더인벤션랩 아시아는 이러한 주주사들의 강점을 극대화해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 발굴·육성·투자, 한국과 동남아 간 잠재적 사업파트너 및 투자자그룹 매칭,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컨설팅 및 투자(회수)자문 등을 제공해 한국과 동남아 간 스타트업 플랫폼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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