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신부' 김연아 블랙드레스 자태 깜짝.."새 인생 시작"

정시내 입력 2022. 8. 16. 17:06 수정 2022. 8. 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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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

10월 결혼을 앞둔 피겨퀸 김연아가 화보를 공개했다.

김연아는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디올 앰버서더인 김연아는 다양한 드레스들을 우아한 미모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연아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인생에 분기점이 나뉘어져 있는 것 같냐”는 질문에 “한국 나이로 일곱 살 때부터 선수 생활을 했다. 선수로서 은퇴하기까지의 기간이 확실히 하나의 챕터처럼 느껴진다. 서른 살이 넘고, 여러 면에서 새로운 인생이 또 시작된다는 느낌도 든다”고 밝혔다.

김연아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


그는 개인적인 인간 관계에 대한 물음에 “원래 가까웠던 사람들, 나를 특별하게 대하지 않는 사람들과 자연스레 관계가 오래 유지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 엘르

김연아는 지난달 성악가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처음 만나 3년 교제 끝에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시내 기자 jung.sin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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