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쿠스' 훈훈한 현장 비하인드 공개

박로사 입력 2022. 8. 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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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레이리스트 제공

‘미미쿠스’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공개했다.

플레이리스트 ‘미미쿠스’ 측은 16일 대한공연예술고등학교(이하 대공예) 학생들의 다양한 카메라 밖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나란히 서서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심각한 표정인 유영재(한유성 역)와 조유리(오로시 역)의 표정에서 ‘연기에 대한 진심’이 묻어난다.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는 ‘미미쿠스’를 통해 본격 연기에 처음 도전했지만, 극중 걸그룹 멤버인 ‘오로시’ 배역에 완벽히 녹아들며 ‘연기 신동’으로 인정받았다.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V를 그리고 있는 조유리와 김윤우(지수빈 역), 그리고 수족관에서 장난스러운 셀카를 함께 찍는 나나(신다라 역)와 김명찬(현우 역)의 모습에서는 실제 같은 학교 학생들 같은 절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대형 기획사 JJ엔터의 연습생 우재영 역의 오재웅은 김윤우와 막간을 이용해 친근하게 장난을 치고 있다. 오재웅은 교내 틱톡커이자 틴플루언서 방유찬 역을 맡은 강유찬과도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어, 극중 캐릭터의 고뇌와는 달리 촬영장에서는 모두가 행복했음을 보여줬다.

한편, 막장 하이틴 ‘미미쿠스’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 독점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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