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9월 5일 '말루스'로 컴백 확정..커리어 하이 행보 박차

이세빈 입력 2022. 8. 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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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BW 제공

그룹 원어스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RBW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말루스’(MALUS) 로고 포스터와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컴백을 확정했다.

‘말루스’는 원어스가 지난 5월 발매한 ‘트릭스터’(TRICKSTER)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원어스는 올해에만 두 개의 앨범을 발표하며 커리어 하이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원어스는 ‘말루스’ 로고 포스터를 통해 컴백일과 앨범명을 처음 공개했다. 라틴어로 사과나무를 의미하는 ‘말루스’는 금단의 열매(선악과)를 뜻한다. 로고 포스터에는 사과를 옥죄고 있는 뱀의 형상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뱀의 유혹에 이브가 선악과를 취했듯, 독으로 잠식된 사과의 모습이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로고 모션 역시 사과를 감싼 뱀의 모습을 형상화한다.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황금빛 로고에 신비로운 방울 소리가 더해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그간 서사가 결합된콘셉추얼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대를 선보이며 ‘4세대 대표 퍼포머’ 수식어를 꿰찬 원어스가 ‘말루스’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말루스’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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