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안혜경, 생일 케이크 앞 숨길 수 없는 아이 미소 "요즘 이렇게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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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혜경이 생일 근황을 전했다.
15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BD. 요즘은 이렇게 한다며. 고마워.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핑크빛이 눈에 띄는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안혜경은 지난 11일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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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생일 근황을 전했다.
15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BD. 요즘은 이렇게 한다며. 고마워.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핑크빛이 눈에 띄는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안혜경은 지난 11일 생일을 맞았다. 케이크 앞에서 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안혜경의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시작한 안혜경은 이후 2006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까지 다양한 방송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을 비롯해 연극 '월드다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했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안혜경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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