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임대생' 로셀소, 비야레알 임대 영입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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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로셀소가 비야레알에서 다시 한번 임대 신분으로 뛰게 됐다.
비야레알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로 토트넘과 로셀소의 임대 협상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로셀소는 이미 비야레알과 계약서에 서명했고 신체검사도 마친 상태다.
로셀소는 이미 지난 1월에는 비야레알에서 임대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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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유현태 기자= 지오바니 로셀소가 비야레알에서 다시 한번 임대 신분으로 뛰게 됐다.
비야레알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로 토트넘과 로셀소의 임대 협상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로셀소는 2022-2023시즌 종료까지 비야레알에서 활약하게 됐다. 로셀소는 이미 비야레알과 계약서에 서명했고 신체검사도 마친 상태다.
로셀소는 이미 지난 1월에는 비야레알에서 임대로 활약한 바 있다. 2019년 토트넘에 합류해 2선과 3선을 오가며 중용 받던 때도 있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선 입지가 좁아진 상황이다.
비야레알에서 시즌의 절반을 치르는 동안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 스페인 라리가 16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6경기를 치렀다. 로셀소와 함께 비야레알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까지 올랐다. 다만 라리가에서 7위를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엔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에 나서게 됐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중원 강화를 위한 카드로 로셀소를 선택했다. 라리가 4위 내에 자리 잡으면서 챔피언스리그 무대 복귀를 노리고 있다. 로셀소에게 비야레알의 중원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프랜시스 코클랭, 에티엔 카푸에, 마누 트리게로스, 다니 파레호 등이 있지만 모두 30대에 접어든 베테랑들이다.
비야레알은 14일 열린 개막전에서 레알 마야돌리드를 3-0으로 꺾으면서 산뜻한 시즌 출발을 한 상황이다.
사진=비야레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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