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출신 KT 하키단 진수연, 박승애 선수, 모교에 하키용품 전달
박석곤 2022. 8. 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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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졸업생인 KT 하키단 진수연, 박승애 선수가 지난 11일 모교인 인제대학교 체육부 후배 하키선수들을 위해 1100만원 상당의 골키퍼 용품 2세트를 전달했다.
인제대 총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전민현 총장과 김만식 교학부총장, 허경혜 대외국제처장, 정기철 부장, 송성태 하키부 감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는 하키부 학생 대표로 인제대 스포츠헬스케어학부 4학년 박계영, 박지민 선수가 전달물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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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후배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들 두 선수는 "하키 장비가 비싼데다 소모용품이라 학생들에게 부담이 적지 않다. 꿈을 실현하고자 훈련에 여념이 없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용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전민현 총장은 이들 두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두 선수의 빛나는 활약이 모교와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인제대의 명예를 높이는 체육부 학생들이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제대 졸업생인 KT 하키단 진수연, 박승애 선수가 지난 11일 모교인 인제대학교 체육부 후배 하키선수들을 위해 1100만원 상당의 골키퍼 용품 2세트를 전달했다.
인제대 총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전민현 총장과 김만식 교학부총장, 허경혜 대외국제처장, 정기철 부장, 송성태 하키부 감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 두 선수는 "하키 장비가 비싼데다 소모용품이라 학생들에게 부담이 적지 않다. 꿈을 실현하고자 훈련에 여념이 없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용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전달식에는 하키부 학생 대표로 인제대 스포츠헬스케어학부 4학년 박계영, 박지민 선수가 전달물품을 받았다.

전민현 총장은 이들 두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두 선수의 빛나는 활약이 모교와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인제대의 명예를 높이는 체육부 학생들이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 하키부를 이끄는 송성태 감독은 시드니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부산아시아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코치생활을 했다.
김해=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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