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국군장병·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양천 침수피해 복구
박종일 2022. 8. 13. 19:01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3일 오전 국군장병과 주민자원봉사자와 함께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안양천(오금교~양화교) 복구활동에 나섰다.
이번 복구작업에는 국군장병, 동 주민센터 및 구청 직원, 자원봉사자, 직능단체 회원 등 560여 명이 참여, 수목, 시설물상 부유물과 쓰레기 등을 제거한 후 산책로변을 정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