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참전용사 정신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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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8월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에서 미 제25사단 제27연대에 배속돼 있었던 해병대 김성은 부대가 진동지역에서 북한군 제6사단 정찰대대에 기습공격을 가했다.
해병대는 북한군 171명을 사살하고 8명을 포로로 잡으며 연합군 최초의 승리를 거뒀으며, 진동리지구 전투라 불리는 이날을 기억하고자 2000년부터 진북면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첩비에서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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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1950년 8월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에서 미 제25사단 제27연대에 배속돼 있었던 해병대 김성은 부대가 진동지역에서 북한군 제6사단 정찰대대에 기습공격을 가했다.
해병대는 북한군 171명을 사살하고 8명을 포로로 잡으며 연합군 최초의 승리를 거뒀으며, 진동리지구 전투라 불리는 이날을 기억하고자 2000년부터 진북면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첩비에서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올해 72주년 기념식에서 홍남표 시장은 “이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투혼 정신을 되새겨 과거를 기억하는 도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도시, 그 고마움을 발전과 성장으로 보답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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