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기쁨을 노래하다 .. 창원특례시,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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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립예술단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가 지난 12일 창원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합동 무대 후 참석한 시민과 함께 광복절 노래를 부르면서 막이 내렸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민들의 호응과 박수 소리로 채워진 뜻깊고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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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시립예술단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가 지난 12일 창원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음악회는 시립무용단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돼 시립교향악단의 ‘보통 사람을 위한 팡파레’, ‘아리랑 환상곡’ 연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원 동요 모음곡’’ 노랫소리로 꾸며졌다.
이어 소프라노 홍혜란과 테너 김경호의 목소리와 사물놀이팀의 신명 나는 가락으로 무대가 채워졌다.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합동 무대 후 참석한 시민과 함께 광복절 노래를 부르면서 막이 내렸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민들의 호응과 박수 소리로 채워진 뜻깊고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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