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울산권지사, 말복 맞이 울주군 두동면에 수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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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울산권지사가 12일 말복을 맞아 두동면 경로당 24개소에 수박 90통을 전달했다.
문성준 두동면 이장협의회장은 "초복에 이어 말복에도 두동면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K-water 울산권지사에 주민과 더불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원한 수박으로 두동면 주민이 여름을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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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K-water 울산권지사가 12일 말복을 맞아 두동면 경로당 24개소에 수박 90통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수박은 두동면 직원과 이장협의회를 통해 경로당 24개소에 각각 배부됐다.
김영희 K-water 울산권지사 과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서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라며 “이번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준 두동면 이장협의회장은 “초복에 이어 말복에도 두동면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K-water 울산권지사에 주민과 더불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원한 수박으로 두동면 주민이 여름을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water 울산권지사는 지난해 겨울에도 두동면 저소득층에게 이불과 쌀 등을 지원했으며, 올해 초복에도 지역 경로당 24개소에 수박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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