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재단, 인권경영 실천 다짐 '상호존중 선언식' 개최

보도자료 원문 입력 2022. 8. 12. 17: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해문화재단은 지난 11일 14시 전 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김해문화재단 상호존중 선언식'을 개최했다.

김해문화재단은 ''1=1',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했으며, 2022년 8월 11일 14시 '상호존중 선언식'을 통해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 ▲다양성 포용 ▲부당한 지시 근절 ▲불편한 문화 강요 금지 ▲괴롭힘 행위 근절 등 재단 임직원 간 신뢰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인권 존중의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김해문화재단은 지난 11일 14시 전 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김해문화재단 상호존중 선언식'을 개최했다.

김해문화재단은 ''1=1',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했으며, 2022년 8월 11일 14시 '상호존중 선언식'을 통해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 ▲다양성 포용 ▲부당한 지시 근절 ▲불편한 문화 강요 금지 ▲괴롭힘 행위 근절 등 재단 임직원 간 신뢰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인권 존중의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현장엔 최소 인원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했다.

임직원 대표는 노동조합을 포함, 각 사업 본부별 직책 및 성별을 골고루 고려해 '재단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선언식'의 의미를 담아내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재단 내 영상미디어센터 비디오스튜디오를 활용해서 전 직원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시청을 할 수 있게 했으며, 전 직원들은 유튜브 영상을 보며 실시간 채팅 입력으로 상호존중의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재단 관계자는 "김해의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재단 임직원 모두가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세대 간 갈등을 미연에 방지해 지속가능한 문화재단으로서 성장을 통해 문화예술로 김해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꿈이 이뤄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김해문화재단 보도자료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