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다 가세요

김지혜 입력 2022. 8. 12. 13:53 수정 2022. 8. 12. 14: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험을 넘어 영감의 휴식처로 탄생한 뷰티 공간들.

‘논픽션’은 거리마다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가득 품은 삼청동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통창 밖으로 경복궁 돌담과 국립현대미술관의 푸른 정원이 한눈에 펼쳐지는 풍경은 몇 시간이고 멍하니 바라볼 수 있을 정도로 평화로움 그 자체. 계단을 따라 2층에 올라서면 예술 서점 이라선이 큐레이션한 아트 북을 보며 영감을 채울 수 있다.

서울 시리즈로 이미 각 동네만의 바이브 효과를 제대로 맛본 ‘어뮤즈’가 선택한 곳은 한남동. MZ세대들이 좋아하는 인스타그래머블한 요소로 가득하다. 컬러플한 인테리어와 아티스트 사키(Saki)의 아기자기한 아트 비주얼과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슈 벨벳 ‘한남장미’ 컬러까지. 이미 ‘핫플’ 예감!

저작권자© 허스트중앙 엘르 무단전재·복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