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밋빛 쿨톤 피부를 위한 샤넬뷰티의 2022 FW 메이크업 톤 온 톤 컬렉션! 투명한 파우더 핑크부터 로지 베이지, 로즈우드, 초콜릿 플럼에 이르는 정교한 톤-온-톤 컬러들을 자유롭게 믹스매치해보세요.
울트라 르 뗑, BR22로 완성한 수현의 장밋빛 피부 위에, 레 꺄트르 옹브르, 268 깡되르에 엑스뻬리앙스에 든 소프트 베이지 섀도로 눈꺼풀에 색감을 부여한다. 입술에는 로지 베이지 색을 띠는 루쥬 알뤼르, 196 아 드미 모를, 손톱에는 투명한 핑크빛의 르 베르니, 937 하모니를 깔끔히 발라 로즈 톤 온 톤을 연출.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수현의 장밋빛 피부 톤에 어울리는 울트라 르 뗑, BR22로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한다. 모브빛이 감도는 피치 베이지 계열의 레 꺄트르 옹브르, 352 엘리멘탈을 눈가에 바르고, 톤다운된 로즈우드빛이 매력적인 루쥬 알뤼르, 198 누앙스를 입술에 발라 마무리.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크로셰 원피스와 이어링은 모두 Chanel.
로즈 언더톤의 수현은 레 꺄트르 옹브르, 352 엘리멘탈로 눈가에 음영을 준 뒤 로즈우드빛의 루쥬 알뤼르, 198 누앙스를 입술에 매치. 앞에 놓인 제품이자 수현의 손톱을 로즈 톤 온 톤으로 물들인 건 르 베르니, 왼쪽부터 939 싱귤라리떼, 947 데지, 943 에니귐, 941 스폰타네, 945 이모션,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크로셰 원피스와 이어링은 모두 Chanel.
수현의 피부에 싱그러움을 부여하기 위해 울트라 르 뗑 쿠션, BR12를 얼굴 가운데 중심으로 가볍게 터치. 레 꺄트르 옹브르, 352 엘리멘탈을 바른 눈꺼풀에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렌스페어런트를 덧발라 섬세한 광채를 더한다. 루쥬 알뤼르, 198 누앙스를 입술에 고르게 발라 로즈우드빛으로 물들이면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이어링은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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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The Tone
2022년 가을, 샤넬 뷰티가 선보이는 톤 온 톤 메이크업 컬렉션. 골드 언더톤과 로즈 언더톤의 립스틱, 네일을 각각 여섯 가지 컬러씩 출시해 총 24색의 아름다운 컬러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다. 자신의 피부가 싱그러운 로즈 톤인지 우아한 골드 톤인지 파악한 다음, ‘크레센도’를 시각화한 듯한 루쥬 알뤼르와 르 베르니 컬러를 자유롭게 믹스매치함으로써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세련미를 완성할 수 있을 것.
「 Rosy Look 1 」
브라운에 톤다운된 레드빛이 가미돼 성숙한 소녀를 연상시키는 아이섀도, 레 꺄트르 옹브르, 268 깡되르 에 엑스뻬리앙스를 눈가에 발라 로즈 톤의 파스텔 같은 색감을 연출한다. 입술에는 우유에 장미 한 스푼을 곁들인 듯한 루쥬 알뤼르, 196 아 드미 모를, 손톱에는 투명한 핑크빛의 르 베르니, 937 하모니를 깔끔히 바른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