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양강댐 2년 만에 수문 개방

이한결 입력 2022. 8. 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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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수문을 개방한 강원도 춘천 소양강댐에서 11일 한 시민이 5개 수문에서 쏟아지는 물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한강 수계 댐 중 유일하게 방류를 하지 않았던 소양강댐은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지난 8일부터 쏟아진 호우로 수위가 제한수위(190.3m)에 근접한 189m까지 오르자 이날 오후 3시부터 방류를 시작했다.

춘천=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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