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9월 3일 스페셜 팬이벤트
이현아 2022. 8. 11. 17:58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스페셜 팬 이벤트를 개최한다.
소녀시대는 다음달 3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2 걸스 제너레이션 스페셜 이벤트 - 롱 래스팅 러브’를 연다.
이번 행사는 2017년 10주년 기념 팬미팅 이후 5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티켓 예매는 예스24에서 진행되며 12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소녀시대는 8월 5일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컴백, 국내 음원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1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와 파워를 입증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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