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 주말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도자료 원문 2022. 8. 11.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동양 최고의 의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동의보감 만들기'는 허준박물관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구암 허준의 업적을 알아보고 한방 약재의 효능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심한 주말, 아이들과 함께 허준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겨보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동의보감 만들기 ▲유자·레몬 타르트 만들기 ▲핼러윈 비누 만들기 ▲핼러윈 케이크 만들기 ▲메리 한방 떡케이크 만들기 등 총 5가지가 진행된다.

특히 동양 최고의 의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동의보감 만들기'는 허준박물관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구암 허준의 업적을 알아보고 한방 약재의 효능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동의보감 만들기와 핼러윈 비누 만들기는 초등학생 개인 체험으로 총 30명을 모집하고 다른 3가지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2인 가족 체험으로 총 15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선착순이며 '허준박물관 홈페이지(누리집)-교육/행사'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험비는 8천 원부터 최대 2만 8천 원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주말에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허준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학자인 허준에 대해 공부하고 다양한 약초와 약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며 "허준박물관에 오셔서 다양한 전시도 관람하고 체험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문화체육과 또는 허준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강서구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