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원지민 "'리틀 조보아'..나에겐 과분한 명칭"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입력 2022. 8. 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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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라씨(CLASS:y)의 원지민이 완성형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원지민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최종 순위 1위로 선발된 멤버다.

원지민 속한 클라씨는 2021년 5월 MBC '방과후 설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데뷔한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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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의 원지민이 완성형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원지민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최종 순위 1위로 선발된 멤버다.

완성형 아이돌로 불리는 원지민은 ‘방과후 설렘’ 출연 당시 1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실력과 빈틈없는 비주얼, 173cm라는 우월한 피지컬로 각종 SNS상에서 ‘조보아 닮은꼴’이라고 불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원지민은 “’리틀 조보아’라고 들을 때마다 과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지민 속한 클라씨는 2021년 5월 MBC ‘방과후 설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데뷔한 걸그룹이다. 데뷔곡 ‘SHUT DOWN’(셧다운)부터 그룹명과 동일한 ‘CLASSY’(클라씨)까지 연이은 히트를 치며 신인 그룹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자랑하고 ‘4세대 대표 아이돌’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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