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데뷔 100일 기념해 첫 자작곡 공개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입력 2022. 8. 10. 1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100일을 기념해 멤버 허윤진이 자작곡을 공개했다.

허윤진은 데뷔 100일을 맞은 지난 9일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작곡 'Raise y_our glass' 음원을 공개했다.

또한 음원 공개와 함께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에 'Raise y_our glass' 뮤직비디오가 게재됐다.

멤버들은 허윤진의 자작곡 'Raise y_our glass'를 들으며 지난 100일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고 소회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100일을 기념해 멤버 허윤진이 자작곡을 공개했다.

허윤진은 데뷔 100일을 맞은 지난 9일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작곡 ‘Raise y_our glass’ 음원을 공개했다. 해당 음원은 공식 팬덤명 ‘피어나(FEARNOT)’를 발표한 8월 8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오후 8시 8분에 릴리스됐다.

‘Raise y_our glass’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 허윤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이다. 허윤진은 데뷔까지의 긴 여정과 데뷔 후 마주한 여러 현실 속에서도 결국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말은 ‘감사함’이라는 것을 깨닫고 음악 작업을 시작했다.

곡 제목 ‘Raise y_our glass’ 중 ‘y_our’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먼저 ‘허윤진’을 의미하는 ‘Y’와 ‘우리'를 뜻하는 ‘Our’가 합쳐져 ‘너의'라는 ‘Your’가 탄생했다. 허윤진은 이 곡을 “나를 위한, 너를 위한, 그리고 우리를 위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으며 감상 포인트로 ‘솔직함’을 꼽았다.

“I don’t know what I’d be doing without you(네가 없었다면 난 무엇을 하고 있었을지 모르겠어)/ Cause I don’t care as long as I’m with you(너와 함께 있는 한 난 아무것도 상관없거든)/ You're beautiful in every color and shade(넌 모든 색과 그 어떤 그늘에서도 아름다워)”라는 가사는 팬들과 멤버들을 향한 허윤진의 깊은 애정을 가늠하게 한다.

또한 음원 공개와 함께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에 ‘Raise y_our glass’ 뮤직비디오가 게재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성장해 온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바다로 여행을 떠난 장면 등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다수 포함돼 이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한껏 드러난다.

한편, 지난 9일 르세라핌은 데뷔 100일을 맞아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깜짝 ’위버스 라이브’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허윤진의 자작곡 ‘Raise y_our glass’를 들으며 지난 100일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고 소회를 나눴다. 이어 각자 자신의 핸드폰에 저장된 미공개 사진을 가져와 그 안에 담긴 에피소드를 전했고, 마음에 들었던 무대 의상,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종이컵을 꾸미는 시간도 가졌다. 이처럼 르세라핌은 데뷔 100일을 맞아 함께해 준 팬들과 돈독한 유대감을 쌓았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