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김태현, 남동생 공연장서 초밀착 셀카..꿀 떨어지는 신혼

황수연 기자 2022. 8. 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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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김태현 부부가 남동생 공연을 직관했다.

미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남동생 공연 보러 감. 레미제라블. 사랑하는 구독자님 만나서 사진도 찍고 핸드크림선물까지 감동. 간만에 코에 바람 넣고 옴"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태현 옆에서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미자는 코미디언 김태현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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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미자 김태현 부부가 남동생 공연을 직관했다.

미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남동생 공연 보러 감. 레미제라블. 사랑하는 구독자님 만나서 사진도 찍고 핸드크림선물까지 감동. 간만에 코에 바람 넣고 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동생 장영에게 "영아 근데 너 무대에서 보니 좀 생긴듯? 마지막 사진 잘 나왔네ㅋㅋㅋ"라며 장난스럽게 칭찬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태현 옆에서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꿀 떨어지는 신혼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한다. 동생 장영의 훤칠한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미자는 코미디언 김태현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유튜브 채널 미자네주막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술과 야식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사진= 미자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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