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기독교 세계관 출판 눈길

정창교 입력 2022. 8. 2. 23:25 수정 2022. 8. 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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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같은 세상을 읽어 주는 새로운 기독교 세계관 책이 나왔다.

'처음 만나는 기독교 세계관'(템북출판사)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수시로 발생하고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쉽게 뒤바뀌는 세상에서 젊은 세대의 중심을 잡아줄 실제적인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하다는데 착안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가장 최신의 기독교 세계관을 알 수 있는 필독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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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호주 올해의 기독교 책 선정
MZ세대를 위한 기독교 세계관


롤러코스터 같은 세상을 읽어 주는 새로운 기독교 세계관 책이 나왔다.

‘처음 만나는 기독교 세계관’(템북출판사)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수시로 발생하고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쉽게 뒤바뀌는 세상에서 젊은 세대의 중심을 잡아줄 실제적인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하다는데 착안했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 파커는 호주 전역의 미션스쿨에서 연 기독교 세계관 강연의 생생한 열기와 강연 내용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세상을 둘러싼 문화에 갇혀서 더 큰 세상을 꿈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적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김선희 템북출판사 대표는 2일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문화에 함몰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 말씀 위에서 자유하도록 돕는다”고 조언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가장 최신의 기독교 세계관을 알 수 있는 필독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감수자 강영안 교수는 “기독교 대안학교 필수 교재로,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소그룹 모임으로 애독하는 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상 CTC 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 대표, 이상찬 별무리학교 교장, 정병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표, 최용준 한동대 교수가 추천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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