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제 대우조선 1도크 안팎에 경찰 추가 배치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
윤성효 2022. 7. 21.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청 노동자의 파업·농성으로 긴장감이 높아가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거제옥포조선소 1도크 안팎에 21일 오후 경찰이 추가 배치됐다.
1도크 안에서는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농성과 더불어 '선박 진수'와 '파업 중단'을 요구하는 현장관리 관계자 1명이 농성 중이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이날로 파업 51일째, 1도크 선박 안 농성 30일째를 맞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상황, '파업중단' 농성 아래 에어메트 설치.. 노조 "공권력 투입하면 정권 퇴진운동"
하청 노동자의 파업·농성으로 긴장감이 높아가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거제옥포조선소 1도크 안팎에 21일 오후 경찰이 추가 배치됐다.
[윤성효 기자]
|
|
| ▲ 7월 21일 오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농성 현장 안팎. '파업 중단'을 요구하는 농성 현장 아래 에어매트가 설치됐다. |
| ⓒ 금속노조 |
|
|
| ▲ 7월 21일 오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농성 현장 안팎. 경찰이 추가 배치됐다. |
| ⓒ 금속노조 |
하청 노동자의 파업·농성으로 긴장감이 높아가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거제옥포조선소 1도크 안팎에 21일 오후 경찰이 추가 배치됐다.
1도크 안에서는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농성과 더불어 '선박 진수'와 '파업 중단'을 요구하는 현장관리 관계자 1명이 농성 중이다. 이날 파업 중단 농성 현장 아래에는 에어매트가 설치됐다.
대우조선해양 농성 현장에 공권력이 투입될 것인지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경찰이 배치되면서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날 오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정부를 반노동폭력정권으로 규정하고 정권퇴진운동에 나설 것을 경고한다"고 했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이날로 파업 51일째, 1도크 선박 안 농성 30일째를 맞고 있다.
|
|
| ▲ 7월 21일 오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농성 현장 안팎. |
| ⓒ 금속노조 |
|
|
| ▲ 7월 21일 오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농성 현장 안팎. |
| ⓒ 금속노조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정부의 '문재인 허수아비' 때리기 실체
- "법인세 낮추면 투자·일자리 증가" 근거는 2008년 연구
- BTS 부산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벌어진 무례
- 10대 소년 고문한 경찰... 비틀어진 손가락의 비극
- '어금니 발치한 장애인.jpg'... 서울경찰청장님, 이 사진 좀 보십시오
- 요트 타고 등장... 그 시절 음악프로의 끝내주는 '여름사냥'
- 공공기관 인턴의 '크롭티 출근' 논란...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TBS 개편 주도권 쥔 국힘, 김어준의 뉴스공장 운명도 '깜깜'
- '기승전-문재인' 권성동 연설에 이재명 "민망", 박주민 "공부 안했나"
- 박순애 '학생부 의혹'에 전교조 "아들 학생부 공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