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신세계인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적극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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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의류 호실적과 화장품 정상화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38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4.2%와 64.2% 증가한 382억원과 31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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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메리츠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의류 호실적과 화장품 정상화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38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4.2%와 64.2% 증가한 382억원과 31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 기간 의류 매출(2272억원)과 영업이익(302억원)은 각각 16.6%와 75.9% 늘 전망이다. 화장품 매출(874억원)은 소폭(4.5%) 늘지만, 영업이익(92억원)은 14.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비디비치 역기저 부담은 올해 3분기부터 제거될 것"이라며 "비디비치와 연작, 로이비, 뿌아레 합산 매출액은 올해 2분기 8.7% 감소하는데 3분기는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하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는 신규 브랜드 유치와 적자 사업 효율화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며 "실적 성장에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8.1배로, 적극 매수 접근을 추천한다"고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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