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국 온 토트넘 동료들에 '소고기'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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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30)이 한국을 찾은 소속팀 동료들에게 고기로 한 턱을 냈다.
2021-2022시즌을 마치고 5월 말 귀국한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단이 프리 시즌 경기를 위해 지난 10일 한국을 찾기 전부터 "동료 선수들이 한국에 오면 식사 자리를 한번 마련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 약속을 지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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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30)이 한국을 찾은 소속팀 동료들에게 고기로 한 턱을 냈다.
토트넘은 15일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손흥민이 선수들을 서울의 BBQ 레스토랑으로 데려갔다"고 소개하며 선수들이 식당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훈련을 마친 뒤 저녁 식사를 손흥민이 주관한 것으로 보이며 해리 케인, 루카스 모라, 에메르송 등이 식당에서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2021-2022시즌을 마치고 5월 말 귀국한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단이 프리 시즌 경기를 위해 지난 10일 한국을 찾기 전부터 "동료 선수들이 한국에 오면 식사 자리를 한번 마련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 약속을 지킨 것이다.
토트넘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 맞대결해 6-3으로 이겼고, 16일에는 장소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옮겨 세비야(스페인)를 상대한다.
손흥민은 팀 K리그와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
(사진=인스타그램)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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