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호나우두처럼..16살 연하 여친과 휴가 중인 브라질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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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레전드 축구선수 호나우두가 1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만 45세인 호나우두는 여자친구인 브라질 모델 셀리나 락스와 스페인 이비사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하의 여자친구뿐만 아니라 은퇴한지 10년이 넘어 불어난 호나우두의 뱃살이 축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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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인턴기자) 브라질의 레전드 축구선수 호나우두가 1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만 45세인 호나우두는 여자친구인 브라질 모델 셀리나 락스와 스페인 이비사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호나우두는 7년간 연애 중인 여자친구와 함께 스페인의 뜨거운 햇살을 맞으면서 해변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연하의 여자친구뿐만 아니라 은퇴한지 10년이 넘어 불어난 호나우두의 뱃살이 축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1년에 선수 경력을 은퇴한 호나우두는 현재 축구 구단주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호나우두는 2018년 라리가의 레알 바야돌리드의 주식 51%를 3000만 유로(약 406억 원)에 사들여 인수하면서 구단주로 취임했다.
호나우두의 인수 후 바야돌리드는 1부 리그에서 2시즌 연속 잔류에 성공했고 특히 2019/20시즌에는 리그 13위를 기록하며 40년 만에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이후 2020/21시즌에 리그 19위로 떨어지면서 강등됐지만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하며 1년 만에 다시 라리가로 복귀했다.
호나우두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바야돌리드가 1시즌 만에 승격할 경우 스페인의 유명 성지순례길인 500km 거리의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완주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승격에 성공하자 자전거로 4일간의 여정 끝에 공약을 이행했다.
순례길을 완주한 뒤 휴가를 보내고 있는 호나우두는 휴가를 마치면 다시 구단주로 돌아가 바야돌리드의 2022/23시즌 잔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더선 캡처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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