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킬 달성한 '페이커' 이상혁 "나에게 MVP 주고 파..르블랑은 고마운 챔"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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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2 LCK 서머' 1라운드 T1 대 프레딧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 T1은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프레딧을 제압했다.
이상혁은 경기 후 진행된 라이엇 공식 방송 인터뷰에서 "광동 이후 연승은 깨졌지만 또 다시 연승을 쌓고 있어 기쁘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나에게 MVP를 주고 싶다'는 이상혁은 1라운드 마지막 한화생명전 각오로 "마지막 경기인만큼 연승 이어나가고 싶다. 좋은 경기력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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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앞으로도 기록을 더 세우고 싶다"
10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2 LCK 서머' 1라운드 T1 대 프레딧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 T1은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프레딧을 제압했다. 시즌 7승을 달성한 T1의 압도적인 포스가 돋보였다.
1세트에서는 페블랑의 활약이 돋보였다. 짜릿한 줄타기로 팀을 이끌었다. 이상혁은 경기 후 진행된 라이엇 공식 방송 인터뷰에서 "광동 이후 연승은 깨졌지만 또 다시 연승을 쌓고 있어 기쁘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다시 한 번 킬 기록을 세운 이상혁은 "또 다시 기록을 세울 수 있어서 영광이고 앞으로도 기록을 더 세우고 싶다"고 강조했다.
1세트 르블랑을 오랜만에 꺼낸 이상혁. 그는 픽 배경으로 "상대가 아리이기도 했고 중후반에 캐리를 해야할 것 같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페블랑에 대해 "연승하게 해준 고마운 챔피언"이라고 밝혔다.
1세트 3용을 견제하기 보다는 미드를 노린 T1. 그는 "상대가 용쪽에 투자를 많이하더라. 너무 간절해 보여서 미드 공략으로 시선을 돌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2세트 매콤한 밴픽에 대해선 "연습과정에서 여러가지 준비를 했는데 우리 팀 선수들이 챔프폭이 넓어서 다양하고 새로운 밴픽이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팀 보이스에서 '낭만'을 외친 이상혁. "5대 5를 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중간에 제우스 선수가 탑을 간다고 해서 내가 불렀다. 그런 부분에서 낭만이 있었다"고 전했다.
'나에게 MVP를 주고 싶다'는 이상혁은 1라운드 마지막 한화생명전 각오로 "마지막 경기인만큼 연승 이어나가고 싶다. 좋은 경기력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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