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청와대 상춘재 내부 최초 공개.."너무 웅장해" 감탄

오수정 기자 2022. 7. 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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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서 청와대 상춘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역사학자 심용환과 함께하는 청와대 랜선 투어 2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직 관람객에게는 오픈이 안된 상춘재를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서 공개했다.

상춘재는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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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청와대 상춘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역사학자 심용환과 함께하는 청와대 랜선 투어 2탄이 펼쳐졌다. 일반 관람객들은 관람할 수 없는 대통령의 집인 관저 내부가 예능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직 관람객에게는 오픈이 안된 상춘재를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서 공개했다.

상춘재는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을 느낄 수 있었다. 

상춘재에 들어서자마자 양세형은 "웅장하다 웅장해. 쓰고 있던 모자를 벗게 된다"고 놀랐고, 이승기는 "진짜 멋있다. 그러면서도 사람 냄새가 난다"고 거들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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