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외면? WSG워너비 '대박'..'놀면 뭐하니' 자존심 지켰다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입력 2022. 7. 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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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G워너비 신곡 반응이 뜨겁다.

MBC '놀면 뭐하니?'가 배출한 WSG워너비 데뷔곡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인기 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하지만 MSG워너비의 여성 버전인 WSG워너비에 대한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놀면 뭐하니?'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의 인기 행진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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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WSG워너비 신곡 반응이 뜨겁다. 

MBC '놀면 뭐하니?'가 배출한 WSG워너비 데뷔곡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인기 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WSG워너비 가야G(이보람, 소연, HYNN(박혜원), 정지소), 4FIRE(나비, SOLE(쏠), 엄지윤, 권진아), 오아시소(윤은혜, 코타, 박진주, 조현아)는 지난 9일, 각각 데뷔곡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 '보고싶었어', '클링 클링(Clink Clink)'을 발표했다. 

이들 3팀의 데뷔곡은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놀라운 인기를 과시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주춤했던 '놀면 뭐하니?'의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하기도 했다. 

'놀면 뭐하니?'는 그동안 유산슬의 트로트 도전부터 이효리, 비가 함께한 싹쓸이, 이효리, 엄정화, 제시, 화사, 이효리가 뭉친 환불원정대 그리고 MSG워너비까지 음악 예능 콘텐츠를 중심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들의 활약은 시청률과 화제성까지 동시에 장악하며 '놀면 뭐하니?' 신드롬적인 인기를 이끌어왔다.

하지만 MSG워너비의 여성 버전인 WSG워너비에 대한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이미 비슷한 오디션 포맷과 과정에 지친 시청자들은 식상하다는 반응을 내놓았고, 이전 만큼의 재미를 느끼지 못 한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전의 분위기를 되찾는다는 반응도 등장했다. 특히 WSG워너비의 멤버가 꾸려진 이후로 긍정적인 흐름을 타면서 이들의 데뷔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결국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놀면 뭐하니?'와 WSG워너비는 보란듯이 '대박'을 터뜨렸다. 음악 팬들은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시너지와 함께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의 감성을 높이 평가하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놀면 뭐하니?'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의 인기 행진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앨범 재킷, MBC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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