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테이, 김정현 연기한 구승준 된다..'사랑의 불시착'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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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5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테이는 9월 16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초연하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 손예진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원작으로 한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남북의 '사람'과 '생활'에 초점을 맞춘 로맨스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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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5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테이는 9월 16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초연하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 손예진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원작으로 한다. 테이는 김정현이 연기한 구승준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이경 역시 같은 역으로 함께한다. (7월 5일 엑스포츠뉴스 단독보도)
현빈 역에는 이장우, 이규형 등이 캐스팅됐다.
테이는 '셜록홈즈', '명성황후', '잭 더 리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여명의 눈동자', '루드윅', '광주' 등 다양한 뮤지컬에서 활약해왔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원작 드라마는 2020년 2월 16일 최종회 평균 21.7%, 최고 24.1%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일본 내 4차 한류 붐을 불렀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남북의 '사람'과 '생활'에 초점을 맞춘 로맨스물로 선보인다. 드라마의 인기를 이어받아 흥행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금란방', '모래시계' 등의 박해림 작가가 대본을 썼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젠틀맨스 가이드’ 등의 박지혜 연출가가 연출하고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 '또 오해영', '시그널' 등의 이상훈 감독이 음악을 맡는다. 뮤지컬 '비틀쥬스', '제이미', '홀연했던 사나이' 등의 이현정 안무가가 의기투합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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