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교회 실로암안과병원에 개안수술비 전달

장창일 입력 2022. 7. 3.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림교회(정명철 목사)가 지난 1일 실로암안과병원(원장 김선태 목사)에 개안수술비 1004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 교회 사랑의 천사운동 위원장 조덕식 장로와 김선태 목사 등이 참석했다.

교회는 사랑의 천사운동을 통해 개안수술 비용을 마련했다.

그동안 열 아홉 차례 진행된 천사운동을 통해 몽골과 수단의 어린이 수술 지원, 국내 어린이 지원, 실로암안과병원 개안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덕식(도림교회 사랑의 천사운동 위원장) 장로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도림교회에서 김선태 실로암안과병원장에게 개안수술비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실로암안과병원 제공

서울 도림교회(정명철 목사)가 지난 1일 실로암안과병원(원장 김선태 목사)에 개안수술비 1004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 교회 사랑의 천사운동 위원장 조덕식 장로와 김선태 목사 등이 참석했다.

교회는 사랑의 천사운동을 통해 개안수술 비용을 마련했다.

이 운동은 질병이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나 수술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했다. 그동안 열 아홉 차례 진행된 천사운동을 통해 몽골과 수단의 어린이 수술 지원, 국내 어린이 지원, 실로암안과병원 개안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