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강원서 수난사고 잇따라.. 1명 심정지·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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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원도내서 각종 수난사고가 잇따랐다.
2일 낮 12시 50분께 강원 인제읍 고사리 내린천 계곡서 래프팅 중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오후 1시 46분께는 인제군 기린면 현리 내린천 계곡서 튜브형 보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초등학생 3명과 중등생 1명 등 4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나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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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낮 12시 50분께 강원 인제읍 고사리 내린천 계곡서 래프팅 중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바위 위에 고립된 40대 남여 2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31분께 구조됐다.
또 오후 1시 32분께 강릉시 안인진 해변서 50대 남성이 물이 빠져 시민들이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후 1시 46분께는 인제군 기린면 현리 내린천 계곡서 튜브형 보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초등학생 3명과 중등생 1명 등 4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나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산악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 54분께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곰배령 정상서 50대 남성이 구토와 탈진증세를 보여 119항공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후 3시 17분께도 강릉시 연곡면 오대산 낙영폭포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무릎부상으로 119항공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춘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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