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삼성창원병원, 협력의료기관 협약 체결
강종효 2022. 7. 1. 2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은 30일 삼성창원병원(병원장 고광철)과 창원/경남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교류를 위해 협력의료기관 협약을 맺었다.
박정순 병원장은 "삼성창원병원과 의료정보 교류 및 진료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창원 지역 의료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은 30일 삼성창원병원(병원장 고광철)과 창원/경남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교류를 위해 협력의료기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의료계와 상호협력을 통한 병·의원간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의료전달체계의 확립과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환자후송(Transfer) 및 회송(Refer)체계 구축과 이에 따른 진료 및 행정 협력 △의학발전 및 운영 관련 의료정보 교류 △학술교류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정순 병원장은 "삼성창원병원과 의료정보 교류 및 진료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창원 지역 의료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한국·일본 등 16개국 추가 관세 목적
- 장동혁 “지방선거 때까지 윤리위 ‘징계 논의’ 중단…대여투쟁 집중해야”
- BTS 공연날 광화문 일대 지하철 무정차…“안전 불가피” vs “과도한 통제”
- 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전국 법원장 대책 논의
-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교통혁명·공정 경기’ 강조
- 美 “다음주부터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할 것”
- 임은정 대표 “‘왕과 사는 남자’와 장항준 감독 매칭, 강한 확신 있었다” [쿠키인터뷰]
- 정부, 비축유 2246만배럴 방출한다…IEA 국제 공조 동참
- “내 화장실 영상이 케냐로?”…메타발 ‘프라이버시 쇼크’, 삼성·애플 반사이익 누릴까
- “與도 野도 못 믿어” 보수·TK·국힘 지지층서 더 큰 국회 불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