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서현진 밑에서 인턴으로 일하려고"..공찬 '깜짝' (왜 오수재인가)

오수정 기자 2022. 7. 1. 2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9회에서는 리걸클리닉센터 멤버에서 탈퇴하는 최윤상(배인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윤상은 아버지 최태국(허준호)에게 리걸클리닉센터 멤버들을 지켜달라는 조건으로, 원래 자신의 자리였던 TK로펌에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최윤상은 리걸클리닉센터에서 탈퇴했다.

최윤상은 공찬에게 "나 아버지 밑에 들어갔다. 제대로 약점 잡혔다. 그래서 TK로펌 인턴이나 해보려고. 누나 밑에서"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왜 오수재인가'에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9회에서는 리걸클리닉센터 멤버에서 탈퇴하는 최윤상(배인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윤상은 아버지 최태국(허준호)에게 리걸클리닉센터 멤버들을 지켜달라는 조건으로, 원래 자신의 자리였던 TK로펌에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최윤상은 리걸클리닉센터에서 탈퇴했다. 최윤상은 공찬에게 "나 아버지 밑에 들어갔다. 제대로 약점 잡혔다. 그래서 TK로펌 인턴이나 해보려고. 누나 밑에서"라고 말했다.  

공찬은 깜짝 놀랐지만, 이내 침착하게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와요. 그정도는 할 수 있잖아"라고 했다. 

이에 최윤상은 "너희 집에서 지내는 누나가 보기 싫어서 안 갈 것"이라고 거절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