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조규일 진주시장 취임, "경제 상황 고려 간소하게, 민생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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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1일 취임하며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강진주 시즌2 추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1일 시청 시민 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진주시장 취임식에서 "민선 8기에는 탄탄한 자생동력 구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시장은 취임식 후 오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삶의 고충을 들어주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가지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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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1일 취임하며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강진주 시즌2 추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1일 시청 시민 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진주시장 취임식에서 "민선 8기에는 탄탄한 자생동력 구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 시장은 "부·울·경 메가시티와 서부 경남 KTX로 인해 경남 동·서부 간의 불균형과 인구 유출 문제가 심화할 수 있다"라면서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자생동력을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미래산업도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취임식 후 오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삶의 고충을 들어주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가지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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