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7월 3일은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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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서로西路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가 지난 6월 14일부터 일상 속 지역 문제를 주민이 발굴·정의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우리동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우리동네 네트워킹' 참가자들은 폐박스를 사용해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홍보를 위한 피켓을 직접 만들고 SNS에 '#우주청소 캠페인' 해시태그를 사용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비닐봉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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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서로西路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가 지난 6월 14일부터 일상 속 지역 문제를 주민이 발굴·정의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우리동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 주제는 '우주청소(우리.주변.청소) 캠페인!'으로 지난 6월 28일 실시한 2회차에서는 매년 7월 3일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홍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은 2008년 스페인 국제환경단체 '가이가'의 제안으로 시작해 미국과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시민단체가 동참해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지정된 날이다.
'우리동네 네트워킹' 참가자들은 폐박스를 사용해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홍보를 위한 피켓을 직접 만들고 SNS에 '#우주청소 캠페인' 해시태그를 사용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비닐봉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우리동네 네트워킹'은 남은 3∼6회차까지 ▲자원순환 문화와 가치 창출을 위한 '우리끼리 당근마켓' ▲환경문제 키워드 올림픽 ▲쓰레기 문제 개선 방안 제안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우주청소 캠페인!'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를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西路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는 참가자들이 환경문제 해결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서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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